FileTool은 이미지와 PDF를 다루는 무료 온라인 도구 모음입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하므로,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사진·문서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필요한 도구를 골라 바로 쓰세요.
파일 때문에 막히는 상황은 대개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겪는 문제와 가까운 줄을 찾으면 어느 도구로 가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이런 상황 | 쓸 도구 |
|---|---|
| 메일 첨부가 안 될 만큼 사진이 큼 | 이미지 용량 줄이기 |
| 스캔한 서류 PDF가 너무 무거움 | PDF 용량 줄이기 |
| 아이폰 사진이 컴퓨터에서 안 열림 | HEIC → JPG 변환 |
| 받은 webp 파일이 안 열림 | WebP 변환 |
| 업로드 규격에 사진 크기를 맞춰야 함 | 이미지 크기 변경 |
|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싶음 | 이미지 자르기 |
| 여권·이력서에 넣을 증명사진이 필요함 | 증명사진 만들기 |
| 계약서에 도장이나 서명을 넣어야 함 | 전자도장·서명 |
| 흩어진 PDF를 한 파일로 모아야 함 | PDF 합치기 |
| PDF에서 몇 쪽만 떼어내야 함 | PDF 나누기 |
| 녹음한 회의 내용을 글로 옮겨야 함 | 음성·영상 텍스트 변환 |
사진 관련 요청은 크기와 용량이 대부분입니다. 둘은 다른 개념인데 자주 헷갈립니다.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이고 용량은 파일이 차지하는 KB입니다. 업로드 창에서 "1000×1000 이하"라고 하면 크기 문제이고, "500KB 이하"라고 하면 용량 문제입니다. 규격이 정해진 곳에 올릴 때는 크기 변경을, 파일이 무거워 막힐 때는 용량 줄이기를 쓰면 됩니다. 아이폰 사진이 안 열리거나 인터넷에서 받은 webp가 안 열리는 건 형식 문제라 변환 도구가 따로 있습니다.
PDF는 합치고 나누고 줄이는 세 가지 요청이 거의 전부입니다. 제출용으로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어야 하면 합치기를, 계약서에서 서명 페이지만 보내야 하면 나누기를, 스캔한 서류가 무거워 메일에 안 붙으면 용량 줄이기를 쓰면 됩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 문서로 만들어야 할 때는 이미지를 PDF로 묶는 도구가 따로 있고, 반대로 PDF 내용을 이미지로 꺼내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의 도구는 모두 브라우저(자바스크립트) 안에서 파일을 처리합니다. 고른 사진이나 문서가 우리 서버나 외부로 전송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가 담긴 증명사진이나 업무용 계약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룰 수 있습니다. 업로드·다운로드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 처리도 빠르고,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롬·엣지·사파리 등 최신 브라우저면 PC와 휴대폰 어디서나 동작합니다. 모든 도구는 무료이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각 도구 페이지에는 사용 방법, 지원 형식과 제한, 자주 막히는 경우, 관련 도구가 함께 정리되어 있으니 필요한 도구를 눌러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사진 용량 줄이기와 PDF 합치기입니다. 둘 다 파일을 올리고 버튼 한 번 누르면 끝나서, 이 사이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을 잡기에 좋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고 시도해도 대부분의 도구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모든 파일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각 도구의 지원 형식·제한은 해당 도구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최종 업데이트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