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는 아이폰·아이패드가 사진을 저장할 때 쓰는 형식으로,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에 담습니다. 다만 윈도우·안드로이드·카카오톡 등에서는 그대로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보내기 전에 JPG나 PNG로 바꿔두면 편합니다. FileTool의 변환 도구는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선택한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하므로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이 안 열린다거나 카톡으로 받은 HEIC를 여는 방법을 찾는 상황이라면 형식만 바꿔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받는 쪽 기기나 프로그램이 HEIC를 지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윈도우 10·11의 일부 환경, 오래된 안드로이드, 한글(HWP)·파워포인트(PPT)·엑셀 같은 문서 프로그램에서는 HEIC를 직접 불러오지 못해 사진이 비어 보이거나 오류가 납니다. 이럴 때 JPG로 바꾸면 별도 코덱이나 추가 앱 없이 어디서나 열립니다.
어떤 형식과 품질을 고르면 좋을지 헷갈린다면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대부분의 일상 사진은 JPG 85% 정도면 화질과 용량이 모두 무난합니다.
| 이런 경우 | 추천 형식 | 품질 기준 |
|---|---|---|
| 카톡·메일로 사진 보내기 | JPG | 80~85% (용량 절약) |
| 블로그·쇼핑몰 업로드 | JPG | 85~90% |
| 인쇄·고화질 보관 | JPG | 95% 이상 |
| 글자·도표·캡처 화면 | PNG | 해당 없음(무손실) |
| 배경 투명한 이미지 유지 | PNG | 해당 없음(무손실) |
JPG vs PNG는 간단히 나뉩니다. 풍경·인물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일반 사진은 JPG가 용량 대비 화질이 좋습니다. 반대로 글자나 선이 또렷해야 하는 화면 캡처, 로고,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깨끗하지만 용량이 커지므로 보통 사진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HEIF는 애플이 도입한 고효율 이미지 컨테이너 형식이고, HEIC는 그 안에 사진을 HEVC 방식으로 압축해 담은 파일입니다. 아이폰 사진의 확장자가 보통 .heic인 이유가 이것입니다. 둘 다 같은 계열이라 JPG·PNG로 바꾸는 방법은 동일하며, 이 도구는 .heic와 .heif 파일을 모두 변환합니다. 변환 과정에서 위치·촬영 정보(EXIF)는 함께 제거되어, 사진을 공유할 때 개인 정보가 따라가지 않습니다. HEIC·HEIF 형식 자체에 대한 설명은 Apple 지원 문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변환 결과는 원본과 형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