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이 5MB, 10MB를 넘어가면 메일에 첨부가 안 되거나 관공서·자소서 업로드에서 막히는 일이 잦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위해 화질을 조금 낮추거나 목표 KB를 정해 파일 크기를 그 안으로 맞춰줍니다. jpg 용량 줄이기는 물론 PNG·WebP까지 같은 방식으로 처리되고, 선택한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되어 위치정보(EXIF)도 함께 지워집니다.
제출처마다 허용하는 사진 KB가 다릅니다. 어디에 쓰는지에 따라 아래 값을 기준으로 잡으면 한 번에 통과하기 쉽습니다. 제한이 빡빡할수록 '목표 KB' 방식이, 화질을 최대한 지키고 싶을 때는 '품질' 방식이 편합니다. 표의 숫자는 일반적인 기준이니, 실제 업로드 화면에 적힌 제한을 먼저 확인하고 그보다 살짝 작게 잡아 두면 여유 있게 통과합니다.
| 쓰임 | 목표 용량 | 추천 형식 |
|---|---|---|
| 큐넷 자격시험 원서 | 200KB 이하 (JPG) | JPG |
| 관공서·자소서 증명사진 | 약 100KB | JPG |
| 블로그·카페 본문 이미지 | 약 300KB | WebP |
| 메일 첨부 사진 | 약 1MB(1000KB) | JPG |
| 중고거래·쇼핑몰 상품컷 | 200~500KB | WebP |
| SNS 프로필·썸네일 | 약 200KB | WebP |
큐넷(자격시험) 사진은 200KB 이하 JPG가 기준입니다(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기준일 2026.06.26). 그 외 사이트의 한도는 일반 기준이니 실제 업로드 화면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메일 첨부는 Gmail 기준 1통당 25MB입니다.
제출 용량이 정해져 있으면 '목표 KB' 방식이 편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 KB 줄이기로 100KB를 맞춰야 하면 그 숫자만 넣고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적당히만 가볍게 하고 싶다면 '품질' 방식으로 70~85% 사이에서 직접 조절하는 편이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 둘 다 같은 사진으로 한두 번 비교해 보면 자기 용도에 맞는 값을 금방 찾게 됩니다.
같은 화질이면 WebP가 JPG보다 30% 안팎 더 작아져 500KB 사진 만들기처럼 용량을 빡빡하게 줄여야 할 때 유리합니다.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관공서 업로드 창에서는 WebP를 못 받는 경우가 있으니, 호환성이 중요하면 JPG를 고르세요. 제출처가 형식을 특정하지 않았다면 우선 WebP로 줄여 용량을 확보하고, 업로드가 거부될 때만 JPG로 바꾸는 순서를 권합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아이콘은 WebP가 투명도를 유지하지만 JPG는 그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니 형식 선택에 주의하세요.
줄이기 전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압축한 사진은 다시 키워도 원래 화질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인쇄나 큰 화면용으로 다시 쓸 일이 있다면 원본을 남겨 두고 사본만 줄이는 방식을 권합니다.
압축 결과의 용량·화질은 원본 사진과 형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