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모드에서는 위 칸에 마우스·손가락으로 직접 그릴 수 있습니다.
전자도장(직인)은 회사 인감·법인 직인을 이미지로 만든 것이고, 전자서명은 손으로 쓰던 사인을 이미지로 만든 것입니다. 종이에 찍어 스캔하던 과정을 건너뛰고, 견적서·계약서·거래명세서 같은 문서에 바로 끼워 넣을 수 있어 메일·메신저로 주고받는 거래에서 편리합니다. FileTool은 입력 내용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그려 배경이 투명한 PNG로 저장하므로, 흰 네모 없이 문서 위에 자연스럽게 얹힙니다.
| 문서 | 쓰임 | 추천 |
|---|---|---|
| 견적서 | 회사명·금액 옆 직인 | 원형 직인 |
| 계약서 | 서명란 사인 | 손글씨 서명 |
| 거래명세서 | 발행처 확인 도장 | 타원·사각 직인 |
| 온라인 신청서 | 이름 자필 사인 | 타이핑 서명 |
※ 투명 PNG로 저장하면 문서 위에 흰 배경 없이 얹힙니다. 도장은 인주색(빨강), 서명은 검정·남색이 일반적입니다.
저장한 도장·서명 PNG는 배경이 비어 있어서 어떤 문서에 올려도 흰 네모가 따라붙지 않습니다. 프로그램마다 그림을 불러오는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다른데, 흐름은 같습니다.
배경이 투명하기 때문에 이미 인쇄된 글자나 표 위에 도장을 살짝 겹쳐 올려도 아래 내용이 그대로 비쳐 보입니다. 종이에 인주를 묻혀 찍은 것과 비슷한 느낌을 내려면, 도장을 글자 위로 살짝 걸치게 두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도장과 서명을 어디에 얼마만큼 넣을지는 정해진 규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무에서 자주 쓰는 관례가 있습니다.
한 번 만든 PNG는 다시 쓸 수 있으니, 자주 쓰는 직인과 서명을 따로 보관해 두면 다음 문서를 작성할 때 그림 삽입만으로 끝납니다. 다만 이미지로 만든 도장·서명의 인정 범위는 거래 상대나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효력이 중요한 문서라면 상대방 규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도장·서명은 문서 표시용 이미지이며, 법적 효력은 거래·문서·기관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효력이 중요한 경우 공식 전자서명 수단을 확인하세요. 입력 내용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25